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보도자료

보도자료

수면과 학습 관련 보도 자료

  • 관리자 (geomc)
  • 2019-12-27 16:24:00
  • hit1349
  • 118.130.169.35

수면 중 뇌파 조절하면 학습 기억력 2배 높아져

▲ 세 가지 뇌파의 상호작용을 통한 장기기억 형성

 

기초과학연구원(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의 신희섭 단장과 샤를 프랑소와 랏츄만 박사 연구팀은 수면방추파와 다른

뇌파와의 인과관계를 밝히고 수면방추파를 조절하면 수면 중 학습 기억력을 2배 가까이 높이는 실험에 성공하고 국제

학술지 ‘뉴런’에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뇌의 해마 부위에서 담당하는 장기 기억은 수면과 관계가 있다. 장기 기억은 감각을 통해 몇 십 초간 머무는 단기 기억과

달리 우리가 떠올릴 수 있는 몇 분 전 상황부터 몇 십 년 전 일까지 과거의 모든 경험을 말한다. 학습 후 잠을 자는 동안

학습에 대한 기억이 강화되는 현상이 이를 뒷받침한다.

잠을 자는 중에만 나타나는 세가지 종류의 뇌파가 동시에 발생해 동조 상태를 이루면, 공부한 내용의 장기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대뇌피질의 서파가 나타나는 시기에 맞춰 수면방추파를 유도하면 해마의 SWR파가 동원돼, 결국 이 세가지 뇌파가

동시에 발생해 동조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렇게 세가지 뇌파가 동시에 발생해 동조되는 비율은 수면방추파를

서파 발생 시기에 맞출 때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조선비즈 17년 7월 7일자 기사 발췌

 


 

성장학습건강에 관여하는 수면질 둘 다 잡아라!

 

수면, 학습과 기억과정의 질 결정

수면은 학습과 기억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는 뇌의 과정은 렘수면(rapid eye

movement,REM; 수면 중 눈이 양쪽으로 왔다 갔다 하는 현상) 중에 일어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연상기억에 나쁜 영향을 준다. 소아기, 성장기는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뇌에 저장, 기억하는 일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시기이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은 아이들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기억하는 일이 잘 진행되도록 돕는

것이다.

 

- 경향신문 19114일자 기사 발췌

 


 

수면부족, 선택적 주의력 손상시켜

 

수면은 신경세포들의 의사소통처럼 뇌의 여러 기능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해지면

이같은 뇌 기능에도 차질이 발생해 선택적 주의력도 저하시킨다.  

실제로 윌라메트대학이 이전에 수행한 한 연구에서는, 수면부족은 다른 여러 작업이 동시에 발생할때

특정 정보에 집중하는 능력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로 가득찬 파티장에서 여러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한 사람과의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는 능력여부인 것이다.  

 

- 리서치 페이퍼 19126일자 기사 발췌

 


 

잠을 충분히 못자면 정보처리능력도 떨어진다.

 

잠을 충분히 못 자게 되면 깨어 있는 동안 뇌에 쌓이게 되는 피로 물질 -아데노신(adenosine)등에 의해 졸음이 오고

뇌기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잠을 못 잔 사람의 뇌는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내는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그리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저장(encoding)하지 못하고 – 컴퓨터와 비교하면 정보의

입력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상태가 되고, 지금 해야 할 일을 까먹는 흔히 말하는 건망증과 같은 상태로

– 작업 기억 능력(working memory)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주변 정보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감정가치(valence)도

제대로 판단하기가 어려워져서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상황을 오해하게 되고, 그 오해로 인하여 불필요한 갈등이나

감정을 갖게 됩니다.

 

- 정신의학신문 발췌

 


 

수면도 공부 "20분 낮잠은 피로회복제”…6시간 숙면으로 리듬 유지해야

 

수면 전문가들은 공부의 양을 늘리기 위해 무리하게 잠을 자지 않고 공부를 하게 되면 득보다는 실이 많다고

조언한다. 수험생의 경우 하루에 최소한 6시간 이상은 자는 것이 좋으며 특히 생체 리듬에 필요한 호르몬

멜라토닌이 새벽 2~3시 이후 줄어들기 때문에 그 전에 자야 숙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헤럴드경제 19820일자 기사 발췌

 


 

"잠을 잘 자면 무엇이 좋을까?"

 

수면의 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뇌와 몸의 휴식이다.

휴식을 통해서 면역 기능도 좋아지고 몸이 건강해 지는 것이다.

잠이 부족해서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감기에도 잘 걸리고 아픈 곳이 많은 이유다.

수면의 또 한가지 중요한 기능은 기억의 처리와 정착이다. 학생들이 하루동안 공부한 내용들을

단기기억이 아닌 장기기억으로 저장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닌가?

적절한 수면 관리는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입시 관련 블로그 발췌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